초반에는 간단한 퍼즐 형식이기 때문에 노래 또는 소음을 발생해서 이동시키는 정도라서 어렵지는 않다.
문제는 2 스테이지 돌입때부터 시작된다. 여기서는 음 놎낲이를 자신이 조절해야한다.
그걸로 길을 만들고 버튼을 누르거나 맞춰야 한다. 조금 불안정해도 넘어갈수는 있다.
근데.... 난 여기서 못 넘어갔다.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데 첫음도 잘 안보여서 맞추기 힘들더라... 화나서 종료했다. 컨트롤이 부족한것은 박치기 여러번 하다보면 깨지던데 음감은................. 시간 투자해도 결국 엔딩을 나는 보지 못할거라는 직감이 너무 크게 와서 빠른 포기를 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