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플레이 시간: 30시간 이상 (게임 스타일이 안맞아서 중도포기)
게임 난이도: 보통
엔딩: 배드엔딩 제외 1개
게임의 장점:
1. 이것저것 조사하며 특이하게 생긴 캐릭터들을 구경할 수 있다.
2. 우당탕탕 변호사가 된 체험을 하기 좋다. 어설퍼도 괜찮다. 다른애들도 어설프다.
3. 누구나 들어보거나 본적이 있을수도 있는 의의있소! 를 직접 해 볼수있다.
4. 세이브 로드를 통해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무조건 눌러보면서 반드시 넘어갈 수 있다.


5. 가끔 어이없는 스토리의 범죄도 있지만 좋은 느낌이 사건또한 존재한다.
게임의 단점:
1.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특이한데 캐릭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이상한 행동을 하는 캐릭터들이 많다.
아마 좀 예전에 나온 게임이라서 그런듯하다.
2. 힌트가 조금 약한편이라서 진행하다가 뭔가 빠트려서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서 공략글을 찾아볼수도 있다.
3. 비전문가 (유저)가 전문가(변호사)가 되서 움직이는것이다보니 좀... 전문적인 느낌보다는 우당탕탕 개그 느낌인데
진지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안좋아할것이다.
결론: 우당탕탕 개그 추리게임 좋아하는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이것저것 눌러보며 머리를 써야하는것을 싫어한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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