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스 왼쪽, 오른쪽 누르는것으로 공간이 연결되는 포탈이 생성된다.
그리고 생긴 포탈을 통해 탈출할것.

게임플레이 시간: 포탈1: 1시간 / 포탈2: 7시간 (둘다 플탐이 더 길테지만 중도 포기)
게임 난이도: 쉬움~어려움
엔딩: 1개
게임의 장점:
1. 둘다 스토리가 있다. 자막 번역을 맛깔나게 해서 보는 맛도 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너무 궁금했다.
2. 로봇인외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사실 나도 이것때문에 추천받고 하게 되었다.
보통 로봇에게 불필요한 사람의 외형을 따라하게 만들고 가슴을 달아놓고 하는데,
그런거 없이 목소리톤 같은걸로만 차이가 나는것이 호감이였다.
3. 머리 쓰는게 재미있다.
4. 포탈 2 같은 경우에는 협동모드가 존재하기 때문에 친구와 같이 할 수 있다.
나는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해보지는 못했다.
5. 3d 멀미를 별로 느끼지 않는 사람에게는 꼭 한번쯤 추천해보고 싶다.
6. 엔딩 노래와 엔딩이 좋다. (못 깨서 영상을 찾아봤다.)
게임의 단점:
1. 3D 멀미 매우 많이 발생시킨다. 살짝만 움직여도 시야가 돌아가고 뒤집혀서 힘들다.
포탈 1같은경우 1시간 하고 껐는데 뇌가 이 이상 플레이하면 개복치가 되서 죽어버리겠다고 협박이라도 하는것처럼
후유증이 심각했다. 포탈 2같은경우는 2시간 플레이하면 속이 뒤집히는 정도에서 멈췄다.
1에 비해서 양호해지긴했지만 3d 멀미가 심한사람에게는 고통스러울것이다.
(포스트잇으로 모니터에 + 모양으로 위, 아래, 좌우에 표시를 하면 좀 괜찮아진다고 하던데 나는 효과가 전혀 없었다.)
포탈2는 챕터7까지 했으니까 조금만 더 하면 엔딩이긴한데 너무... 머리아파서 힘들다.
2. 포탈2 중후반부 기준으로 뭘 어찌해야 넘어갈수있는지 알수없는 상황이 발생해서
공략을 찾아보는 경우가 발생한다. 지도도 없는데, 내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길도 명확하게 보이지 않아서 불편하다.
결론: 3d 멀미를 하지 않으며 퍼즐 푸는것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3d 멀미를 심하게 한다면 절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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