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소나4 골든은 1년동안 시골에 있는 친척집에 살고자 내려오게 된다.
1년이라는 주어진 시간동안 어떤 행동을 할지 정하여 사람들과 대화하며 커뮤니티를 쌓아가고,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고, 안개끼는 날 마을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져서 그것 또한 막아야한다.



다친 또래가 있어도 도와주지 않고 그냥 갈길 가는 주인공의 인성이 나름 인상깊었다.
그리고 페르소나3 같은경우는 전반적으로 스토리라인이 좀 무거운 느낌이라면 페르소나4 같은 경우에는
이상한 개그를 하는등 살인사건이 벌어지기는 하지만 비교적 밝은 분위기다.

3에서는 죽음을 각오하고 머리에 총을 쏘고 자신의 페르소나를 보게 되지만
4에서는 자신의 추악한 면을 보고 그것 또한 자신이라는것을 인정하는것이 페르소나라는 힘을 쓸수 있게 된다.
3에서는 주인공이 특별한 이유가 있었지만 얘는 특별한 이유가 없어서 쬐금 아쉬웠다.



여기도 총공격 일러스트가 있던데 귀엽다고 생각한다. 여름 / 겨울 일러스트가 있고 총공격 시도를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캐릭터 위치가 바뀐다. 그림 일러스트는 귀여운데 3d 폴리곤은 좀 아쉬움이 있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를 한 사람일 경우 반가움을 느낄 인물도 등장한다.
어느 시리즈든 같은 세계관이라서 시가 넷의 타나카는 존재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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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007. 페르소나3 리로드 리뷰
*스포 요소는 최대한 줄이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약스포라고 느끼실수 있습니다.*리뷰를 보시고 흥미가 생기신다면 구매해서 직접 플레이해주세요! 페르소나3 리로드는 1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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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016. 페르소나5 더 로열 리뷰
*스포 요소는 최대한 줄이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약스포라고 느끼실수 있습니다.*리뷰를 보시고 흥미가 생기신다면 구매해서 직접 플레이해주세요! 페르소나5 더 로열은 범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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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쪽으로>
게임플레이 시간: 약 60시간
게임 난이도: 쉬움부터 어려움까지 다양하게 고를수 있음.
하지만 초반부터 노말이 좀 어렵게 느껴졌다. 사소한 부분까지 난이도 조절 할수 있으니까 편하게 조절하는것을 추천한다.
엔딩: 엔딩 약 6개
게임의 장점:
1. 언제든지 저장하고, 불러오기가 가능하다.
2. 캐릭터가 다양하고 각 캐리터들 캐미가 좋다.
3. 페르소나도 다양하고 서로 조합해서 새로운 페르소나를 만들고 스킬을 넣으면서 구성하는 재미가 있다.
4. 턴제 전투가 재미있다.
5. 플레이 타임이 페르소나 시리즈 중에서 짧아서 덜 피곤하다.
6. 캐릭터가 짝이 딱 맞아서 전투할때 교체하기 편하다.
7. 빨리감기 시스템 덕분에 불러오기로 같은 부분을 다시 보더라도 편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의 단점:
1. 역시나 빻은 장면, 빻은 묘사가 등장하곤 한다.
2. 모든 커뮤를 1회차에 맥스를 찍으려면 빡센 일정 관리를 하거나 공략을 봐야만 한다.
호감도 선택지 관련해서는 공략을 보고 행동했지만, 가끔 관련 페르소나를 데리고 가지 못했다던가 최고의 타이밍을 놓치는등으로 인해 3명 호감도를 9까지는 채웠으나 다 채우지 못했다. 딱... 4일만 있었어도 올커뮤를 채웠을텐데 아쉽다.
3. 상자를 열었을때 적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마음놓고 열지도 못하며 주변에 적이 있으면 적이 난입한다.
4. 전투를 많이 할수록 후반에 좀 귀찮아진다. 초반에는 하나하나 다 잡았지만, 후반에는 가볍게 피한다.
5. 화면 전환이 힘들어서 전투가 힘들다 코앞에 있는데 내가 때리지 못해서 기습을 허용하게 되기도 한다.
6. 페르소나가 조금 더 귀여운 애들이 많았어도 좋았을것 같다. 디자인 조금 개인적으로 아쉽...

결론:
턴제 게임을 좋아하면 추천드립니다.
난이도 높은걸 좋아해도, 겜을 잘 못해도 편하게 추천드립니다.
조금의 빻은것도 넘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맞지 않습니다.
짧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맞지 않습니다
<개인적 추천>
세계의 운명이 걸린 대 서사시를 하고싶다 -> 페르소나 3
좀 개그가 포함되고 가벼운 이야기를 하고싶다 -> 페르소나 4
그래픽, 스토리, 전투의 재미 등 모두 즐기고 싶다. -> 페르소나 5
3,5 시리즈가 가장 좋았지만 4도 나쁘지 않아서 페르소나6이 나와도 할 의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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