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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47. 미제사건은 끝내야하니까 리뷰

게임 리뷰

by J 사서 2026. 5. 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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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기억속에서 어떤 대화를 누구와 나누었는지를 떠올리고 그 대화속에서 작은 힌트를 찾아서
마지막에 어디에 있었는지, 누구와 있었는지, 거짓말을 했는지, 서로의 연결점을 찾아내고
사건을 해결하는 게임이다.

시작하자마자 전경이라는 할머니와 경찰이 대화를 나누며 기억을 해달라고 요청을 한다.

전체적으로 게임은 텍스트 형식이며 태그에 해당되는 내용이 언급되었을때
그것에 연결점을 찾아 대화를 계속해서 이어갈수가 있다. 그렇기에 3개가 떴으니 이중에서 마음에 드는
한개를 고를 필요가 없다. 결국 다 누르게 될것이고, 무엇을 먼저 누를지만 생각하면 된다.

태그를 누르면 아직 열지 않은 대화가 있는 위치로 이동이 된다.
다만 자물쇠가 걸려져 있다면 그것을 풀어야지만 다음으로 넘어갈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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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 시간:  47분

 

게임 난이도: 보통

게임의 장점:

1. 사건을 추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 저장은 잘 되기 때문에, 중간에 컴을 꺼도 문제없다.

3. 텍스트형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다. 상황 설명용 일러스트도 종종 등장한다.

 

 

 

게임의 단점:

1.  잠긴 대화를 풀기위해 단서를 획득하기 위해서 수십번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반복한다.
너무 귀찮고 힘들다.

2. 대화가 연결이 되었다면 기존에 있는 대화는 약간 요약 형식으로 압축이 되면 좋았을뻔했다.
위 이미지에서 오른쪽에 색깔 점이 보이나? 세로로 얼마나 길쭉한지 보이나..? 
아직 남아있는 태그때문에 엄청 위아래로 반복하듯 움직인다.

3. 미제사건.. 풀어주고 싶었는데 정말 풀어주고싶었는데 초반에 임팩트나 그런 재미요소가
하나도 없어서 너무 재미가 없다. 스토리도 휙휙 지나가는것도 아니고 대화 선택지를
고를수 있는것도 아니고 재미요소가 너무 없다. 결국 엔딩은 커녕 초반에 좀 하다가 껐다....



결론:
사건을 추리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답답한거 싫어하는 사람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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