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요소는 최대한 줄이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약스포라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리뷰를 보시고 흥미가 생기신다면 구매해서 직접 읽어주세요!
*텍본은 작가님들에게 수익이 가지 않습니다. 불법 복제가 아닌 정당한 사이트에서 봐주세요.


글 작가: 류희온
작품소개:
나라가 패망하고 왕족들이 모두 처형되던 날, 구박받던 왕가의 사생아는 뜻밖에 최후의 왕족이 된다.
“열여덟이 되지 않은 자를 사형에 처할 수는 없다.”
미성년자는 처형하지 않는다는 승전국, 새퍼스의 법률 덕분에 목숨을 건지게 된 아홉 살의 클라리스.
“오라버니는 제가 열두 살이 되기 전에 죽이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열여덟까지 살 수 있다니, 너무 기뻐요.”
그리고 어린 클라리스를 18살까지 무사히 키워, 사형에 처해야 하는 막시밀리안.
“잊지 마. 저 아이가 열여덟이 되는 날, 반드시 그 목을 내게 가져와야 한다는 거.”
두 사람은 함께 버려진 땅, 차가운 북부의 겨울성으로 향한다.
클라리스에게 주어진 10년의 유예 기간.
과연 클라리스의 운명은?
장르: 로맨스판타지
회차: 201화(완결) + 외전47화 (완결)
소설 장점:
1. 보통 어린아이가 나오는 로판 같은경우는 회빙환으로 인해 가짜 어린아이가 되는 경우들이 많다.
하지만 이 소설은 회빙환 소재가 없이 진짜 어린아이라서 동글동글 포근한 어린아이 캐릭터가 주인공이다.
2. 주인공이 험난하게 구르지도 않고, 사형이라는 소재가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힐링물에 가깝다. 부드럽고 따쓰하다.
3. 귀여운 주인공의 꽁냥꽁냥 로맨스 커플과 보호자가 된 막시밀리안 부모님의 로맨스 커플.
하나의 소설에서 2커플을 볼 수 있다는게 좋다.
소설 단점:
1. 아무래도 인생 2회차가 아니라 어린아이가 주인공이다보니 좀 답답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다.
2. 위험이나 흥미유발같은 내용보다는 은은, 잔잔, 말랑말랑한 분위기다 보니 이런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답답하다고 느낄수도 있다.
3. 악역이 좀... 멍청하다고 느껴진다. 큰 위험으로 생각하며 걱정되기보다는 약간의 짜증이 느껴진다.
결론:
너무 무겁지 않은 가벼운 킬링타임용 소설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엄청난 모험이 없으며, 잔잔한 분위기의 소설을 싫어한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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